하와이, 은행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합법화 법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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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은행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합법화 법안 제출

서신동 0 27 0

와이 주 의원이 암호화폐의 커스터디 업무를 은행이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법 방안은 민주당과 공화당 양쪽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18일에 제출되어 있다. 구체적으로는 암호화폐 이외에 하와이 주 은행이 디지털 증권, 디지털 자산, 그 외의 토큰을 보유하는 것을 합법화하려는 것이다. 또한 하와이 주 법원에 디지털 자산에 대한 소송을 심리하는 권한을 주는 것도 명기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암호화폐에 관한 국가로서의 룰은 현재도 정비되어 있지 않다. 각 주마다 규제를 정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어 암호화폐에 관련된 법안의 제출은 다른 주에서도 볼 수 있다. 암호화폐의 보관에 대해서는 18일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주 정부가 암호화폐를 보관하기 위해서, 주 공인 금융 기관을 설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법안이 제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외에서도 은행들이 암호화폐를 취급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달 들어 영국에서 규제에 준거한 암호화폐 은행이 탄생할 가능성이 밝혀졌다. 네덜란드나 독일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다.


하와이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해 엄격한 규제가 깔려 있다. 암호화폐 업무의 라이선스를 취득하려면, 소유하는 암호화폐와 같은 양의 법정화폐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미국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2017년 하와이 거주의 이용자에게로의 서비스를 정지했다.


본 법안이 하와이주 의회에서 어떻게 심의되어 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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