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비례대표 '총 기탁금' 5000만 원을 둘러싼 부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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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례대표 '총 기탁금' 5000만 원을 둘러싼 부정적 평가

jt신 4 87 4

정의당 비례대표 '총 기탁금' 5000만 원을 둘러싼 부정적 평가입니다. 지난 19일 정의당 전국위원회는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의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내는 기탁금 1500만 원(법 개정에 따라 유동적)과 경선비용으로 당에 내는 3500만 원을 확정했습니다. 현행 500만 원에서 3500만 원으로 7배 오른 셈입니다. 정의당은 이번 선거에 처음으로 완전개방형 국민경선을 도입했기 때문에 경선에 쓰는 비용을 후보들이 내는 돈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입니다. 
 
몇몇 언론과 정당이 '공천 장사'라고 비판하자 심상정 대표는 지난 20일 상무위원회에서 "정의당이 비례로 장사한다고 보는 것은 대단한 오해다, 무조건 본인이 부담하라는 게 아니라 중앙당 후원 계좌를 통해 적극적으로 모금하자는 취지"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장애인과 청년 후보는 경선비용(3500만 원)을 면제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5000만 원'이라는 액수에만 여론이 집중될 뿐 중요한 디테일이 빠져 있습니다.  
  

4 Comments
jt신 01.23 18:52  
벗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153cp Lucky!

jt신 01.23 18:52  
럭키 포인트 감솨합니다!
아카시아1 01.23 22:53  
화이팅입니다
서신동 01.25 10:53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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