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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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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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을 약 14.4%포인트 앞서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이 그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4월 1주차(3월30~4월3일) 주간집계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1.4% 포인트 내린 43.2%으로 집계됐다.

미래통합당은 지난주보다 1.2%포인트 내린 28.8%를 기록해 30%선을 내주는 동시에 창당 후 정당 지지도에서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0.8%포인트 오른 5.4%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2주 연속 상승하며 5%대를 넘어섰다. 국민의당은 0.5%포인트 오른 3.8%를 기록했다.

이어 민생당 2.2%, 친박신당 1.7%, 우리공화당 1.4%, 민중당 1.4%, 한국경제당 1.3%순으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지난주 대비 0.6%포인트 오른 9.0%였다. 무당층은 소폭 증가했지만 3주 연속 한 지릿수 미만 비율에 그쳤다.

21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지난주 대비 2.4%포인트 감소한 25.0%로 집계됐다.

더불어시민당은 8.1%포인트 내린 21.7%, 열린민주당은 2.7%포인트 오른 14.4%를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두 정당의 합은 미래한국당보다 높았다. 이어 정의당은 2.6%포인트 오른 8.5%, 국민의당은 0.4%포인트 오른 4.7%로 나타났다.

민생당은 2.8%, 친박신당은 2.1%, 우리공화당은 1.9%, 한국경제당 1.6%, 민중당은 1.6%였으며 비례대표 선거에서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응답자는 12.4%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80%)·유선(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4만6381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2521명이 응답을 완료해 5.4%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포인트다.
 

6 Comments
망고2 04.06 14:23  
감사합니다
천봉 04.06 15:47  
성투하세요
천봉 04.06 15:47  
수고합니다
천봉 04.06 15:47  
고맙습니다
천봉 04.06 15:48  
감사합니다
아카시아1 04.07 21:13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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