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41 對 나경원 44… 다음날 이수진 47 對 나경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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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41 對 나경원 44… 다음날 이수진 47 對 나경원 34

간바이 11 210 6

지난 4~6일 서울 동작을 등 수도권 격전지에서 거의 동시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후보 간 승패가 갈리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두 조사 차이는 유선전화(집 전화) 비율을 10% 이하냐, 30% 이상으로 했느냐였다. 휴대전화 조사에 잡히지 않은 보수 성향 유권자의 응답이 유선전화에는 반영되면서 선거 승패까지 뒤바뀐 것이다.

국민일보·CBS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4~5일 실시한 동작을 여론조사에서 통합당 나경원 후보는 44.1%, 민주당 이수진 후보는 40.9%였다. 반면 문화일보·엠브레인의 5~6일 조사에선 이 후보가 47.2%, 나 후보가 34.3%였다. 국민일보 조사에선 유선전화 비율이 30%가량이었고, 문화일보 조사에선 그 비율이 9%대였다. 유선전화 비율의 차이가 후보 간 우열까지 바꿔버린 것이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는 "유선전화에선 60대 이상이 적극 응답한다"며 "같은 연령대라도 유선과 휴대폰 응답자의 성향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했다.


11 Comments
아리랑각시 04.08 12:48  
좋은하루되세요!!
아리랑각시 04.08 12:49  
화이팅하세요!!

86cp Lucky!

아리랑각시 04.08 12:49  
성투하세요!!
아리랑각시 04.08 12:49  
감사합니다!!
망고2 04.08 20:10  
화이팅입니다
천봉 04.08 20:29  
성투하세요
천봉 04.08 20:29  
수고합니다

26cp Lucky!

천봉 04.08 20:29  
행운입니다
천봉 04.08 20:29  
감사합니다
아카시아1 04.08 20:53  
화이팅입니다
울엄마 04.09 07:43  
잘보고 갑니다.

21cp 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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