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1분기 암호화폐 피해액, 12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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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1분기 암호화폐 피해액, 12억 달러”

▲ 찰리 리 "LTC, 1,000 달러 상승 기대"

찰리 리(Charlie Lee)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6위) 창시자가 최근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창업자의 팟캐스트에서 "LTC 가격이 1,00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몇 번의 약세장과 강세장을 겪으면서 암호화폐 시장 흐름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투자자는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팟캐스트에서 찰리 리는 코인베이스의 초기 발전 과정을 비롯해 라이트코인 출시 배경, 10년간 암호화폐 기술 변화, 암호화폐 산업 주요 문제, BTC 및 LTC 향후 추이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업계 강세장 신호 감지”

미국 월스트리트 투자 은행 펀드스트랫(Fundstrat) 애널리스트 Ken Xuan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업계 장기 강세 전망에 대해 회의적 의견이 제기되지만 기술적 측면에서 볼 때 여러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BTC가 강세장 기술적 지표로 여겨지는 200일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회했으며, 지난주 50일 단기 이평선이 200일 장기 이평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 크로스’ 현상이 나타났다. 비트코인 고통지수(BMI)도 67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0...중립단계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51) 보다 1 포인트 내린 50을 기록했다. 이로써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 리서치 “1분기 암호화폐 피해액, 12억 달러”

최근 블록체인 보안 업체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가 발표한 ‘1분기 암호화폐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암호화폐 시장에서 발생한 도난 및 사기 피해 규모는 12억 달러로, 이 중 암호화폐 도난 피해액은 3억 5,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연내 암호화폐 도난 피해 규모는 10억 달러로 예상된다. 보고서는 또한 이란 등 국가가 국제 제재를 극복할 방안으로 암호화폐를 고려하고 있으며, '반(反)돈세탁 및 대테러자금법(AML/CTF)’ 입법이 완료되면 네트워크 보안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관측했다. 한편 지난 2년간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가 해외 거래소로 지불한 자금 증가율은 45%에서 최근 66%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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