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메이웨더 참여 ICO 사기 재판 9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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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 메이웨더 참여 ICO 사기 재판 9월로 연기

임곡 3 279 8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법원이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DJ칼리드 등 유명인을 앞세워 6000만 달러 상당의 불법 ICO를 진행한 것으로 기소된 센트라테크(Centra Tech)에 대한 재판을 코로나19 우려로 오는 9월로 연기했다. 센트라테크의 공동 설립자 세 명은 2018년 5월 FBI에 의해 체포됐으며, 당시 6000만 달러 상당인 9.1만 ETH를 압류당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같은해 11월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DJ칼리드를 센트라테크 홍보 대가로 받은 10만 달러, 5만 달러의 지급액을 공개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3 Comments
항상배고파 03.29 15:20  
서로추천 감사합니다
망고2 03.29 17:31  
화이팅입니다
영영무 03.29 20:35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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