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사용 경고한 미얀마 중앙은행…반기든 업계, 이유는??!!

홈 > 코인정보 > 최신정보뉴스
최신정보뉴스

암호화폐 사용 경고한 미얀마 중앙은행…반기든 업계, 이유는??!!

분자파수꾼 3 144 8


최근 미얀마 중앙은행(CBM)이 암호화폐 사용에 대해 경고한 데 대하여 업계 관계자들이 반기를 들고 나섰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얀마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겟 미얀마’의 유 나이인 찬 소윈(U Nyein Chan Soe Win) 최고경영자(CEO)는 “미얀마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거래를 불법이라고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소윈 CEO는 “미얀마 중앙은행의 경고는 공식법이 없는 상태에서 나온 것”이라며 “암호화폐 금지 선언은 법적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성명을 통해 “암호화폐를 통한 거래를 받아들일 수 없고 촉진할 수도 없다”고 발표했다. 은행은 “암호화폐를 공식 화폐로 인정하지 않는다”며 “만약 거래하다 적발될 경우 징역이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 라이트코인(LTC), 이더리움(ETH) 등의 암호화폐가 규제 대상으로 꼽혔다.

미얀마의 암호화폐 지지자들은 “규제나 차단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나 법적 프레임워크가 없다”고 주장해왔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지난해에도 암호화폐 거래 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경험이 부족한 암호화폐 사용자들이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출처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3731
썸네일출처=셔터스톡

3 Comments
임곡 05.24 01:41  
화이팅 입니다
봉동아짐 05.24 08:37  
정보감사합니다
소소함 05.24 09:58  
감사합니다!

오늘의 인기글
실시간 새글

CP보유량 회원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