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조사' 루머에 비트코인, 한시간만에 14%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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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가 조사' 루머에 비트코인, 한시간만에 14% 폭락

jt신 16 543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미국 재무부의 '돈세탁 조사' 루머에 휩싸여 주말 사이 대폭 하락했다.

CNN 방송은 1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시세가 전날 밤 5만9천달러대에서 한 시간도 안 돼 5만1천달러대로 14% 가까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와 비교하면 사흘 만에 19.5% 폭락한 것이라고 CNBC방송이 코인데스크를 인용해 보도했다.

시가총액 기준 제2 가상화폐인 이더리움도 최고점 대비 18% 급락했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홍보' 덕분에 유명해진 도지코인은 지난주 0.45달러의 최고점에서 주말 0.24달러까지 폭락했다.

다만 도지코인은 이날 오후 2시 현재 0.31달러로 24시간 전보다 17.5% 급반등한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16 Comments
에꼴 04.21 22:3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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