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가치 저장 수단되고 있지만, 변동성이 커 가치 교환 수단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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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가치 저장 수단되고 있지만, 변동성이 커 가치 교환 수단 No”

캐세라세라 13 595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인 로버트 캐플란이 

비트코인(BTC)이 현재 가치 저장수단으로써는

분명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는 4월 16일 열린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이와 같은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동시에 저장수단으로써는 확실한 가치가 있지만

교환수단, 즉 결제 수단 등으로 사용하기에는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의견도 같이 밝혔는데요.


어떻게 보면 현물시장에서의 '금'과 같은 포지션으로써

'디지털 금'으로써 비트코인을 정의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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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Kaplan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비트코인(BTC)이 현재 가치 저장 수단이 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4월 16일 열린 비트코인(BTC) 컨퍼런스에서 발언했다. 


“암호화폐(Cryptocurrency) 비트코인(BTC)과 이를 둘러싼 블록체인을 비롯한 기술은 혁신을 일으키고 있지만, 비트코인(BTC은 가격 변동이 커 가치의 교환 수단으로는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Kaplan은 미국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교수를 거쳐 2015년부터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가 된 그는 오랫동안 골드만삭스 그룹 부회장을 포함해 고위직을 지낸 경력자다. 지난 2020년 말까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금융정책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또한 미국 달러화 가치 하락을 우려하는 저명 투자자와 기업들이 비트코인(BTC) 투자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총가치는 현재 125조엔을 넘어설 정도로 크게 확대됐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지난주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에 비해 2.6%포인트 상승해 예상됐던 2.5%를 웃돈다(2월은 1.7%) FRB의 프레드 파웰 의장은 인플레이션율 상승이 일시적인 것으로 미국의 저금리 정책을 전환할 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물가 동향은 FRB의 금융정책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암호화폐(Cryptocurrency) 투자가들에게도 주목받는 지표다. 지난해부터 비트코인(BTC) 가격 급등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화에 따른 경제 대책으로 미국 정부를 비롯한 각국 정부가 역사적인 금융 부양책을 실행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연방은행 중 하나인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은 매사추세츠공대(MIT)와 공동으로 디지털 달러의 기반이 되는 기술 플랫폼에 대해 블록체인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Janet Louise Yellen 미국 재무장관도 중앙은행이 자체 디지털 통화 발행을 검토하는 것은 맞다며 CBDC를 지지하는 입장이다. 비트코인(BTC)에 대해서는 비효율적인 결제 시스템이라고 평가했다.


데일리코인뉴스

13 Comments
울엄마 04.19 10:20  
오늘도 수고하세요.
이슬이라오 04.19 11:15  
감사합니다
오크패밀 04.19 12:19  
감사합니다
봉동아짐 04.19 16:00  
정보감사합니다
화이팅초심 04.19 17:43  
감사합니다.
Silver 04.19 20:06  
잘 읽었습니다
봉동아짐 04.19 23:58  
정보감사합니다
안개꽃mk5027 04.20 00:45  
정보 감사합니다
포터윙바디 04.20 02:4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js9418 04.20 15:36  
그러게나요
만가제트7 04.20 18:13  
감사합니다
안개꽃mk5027 04.21 04:51  
정보 감사합니다
사커딘 04.22 05:08  
비트코인 갈길이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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