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폭락으로 10조원 규모 사라져, 가치 교환 수단의 위험성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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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폭락으로 10조원 규모 사라져, 가치 교환 수단의 위험성 증명

캐세라세라 16 605

지난 주말부터 발생한 큰 폭의 암호화폐 하락장 속에 

비트코인의 하락원인과 관련된 여러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은 가치 교환수단으로써의 Risk는 부각되고

저장수단으로써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부각되는 시선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또 한번의 과도기를 겪고 있는 만큼

지금의 변동 속에 어느쪽으로의 방향성을 잡느냐에 따라서

향후 가치에 대한 평가의 방향도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기사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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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암호화폐(Cryptocurrency) 시장에서는 비트코인(BTC)이 큰 폭의 속락. 한때 $51,250달러(Bitfinex 기준)까지 폭락하기도 했다.


14일에 최고치 $64,000달러를 기록한 후에 반락을 거듭해, 주말에 대폭락을 했다.


도지코인(Dogecoin)의 폭등을 계기로 출발이 늦어졌던 알트(Altcoin) 종목이 연쇄적으로 확산되는 등 과열 기류를 경계하는 시각도 강해졌다.


데이터 사이트 bybt의 데이터에 의하면 연쇄적인 폭락을 일으켜, 24시간 동안에 청산된 롱 포지션은 86억달러(9350억엔)에 이르렀다.


최근 호재에 따른 급등이 계속되면서 파생상품시장에서의 펀딩 레이트(자금조달률)의 플러스 괴리나 OI(미결제 건옥)에서 과열감이 지적되고 있어 고가의 하이레버리지 포지션이 일소된 형태라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의 하락 요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요인이 거론된다.


- 터키 중앙은행이 4월 말부터 암호화폐 결제 전면 금지 방침을 전달(16일)


- 비트코인 마이닝 해시 환율 급락(16일)


- 15일 코인베이스 상장에 따른 알트(Altcoin)시장 급반등


- 미국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관련 마넬론 의혹과 재무부 고소 18일 등이 담긴 투고.


데일리코인뉴스

16 Comments
만세인 04.22 05:5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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