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리서치, 비트코인 3만 달러 이하에서 추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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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리서치, 비트코인 3만 달러 이하에서 추가 매수

80억 달러(약 9.2조원) 이상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샘 뱅크맨 프라이드가 이끄는 알라메다 리서치는 주요 심리적 지지선인 3만 달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 매수량을 증가시켰다. 이를 코인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BTC)이 20일 3만 달러 아래로 곤두박질친 것은 파생상품 거래소 FTX의 CEO이자 창업자인 샘 뱅크맨 프라이드가 이끄는 알라메다 리서치(Alameda Research)에게 이른바 ‘하락 매수’의 기회를 제공했다.

알라메다 리서치의 분석가 샘 트라부코는 21일(현지시간) 다음과 같이 전했다. 그는 “최근 하락 과정에서 비트코인을 매입했다”며 “비트코인에는 적어도 3가지 ‘회복’ 촉매에서 표면화됐다”고 밝혔다.

그가 생각한 회복 촉매제는, 현재 진행 중인 중국의 단속 강화, 그레이스케일 투자신탁(GBTC) 잠금 해제 등 주요 FUD 들 소모 완료, 주식 시장의 장중 회복 및 파생상품 시장의 감소 등이다.



 

16 Comments
다리아 07.23 14:27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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