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아일랜드에서 암호화폐 사업 추진 시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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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아일랜드에서 암호화폐 사업 추진 시작하나

캐세라세라 17 640

글로벌 결제기업인 페이팔(PayPal)이 

아일랜드에서 암호화폐 관련 고용을

적극적으로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밝혀졌습니다.


페이팔은 광범위하게 디지털 자산 사업을 전개하면서

그 중에 암호화폐 사업 관련 일자리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아일랜드에 크라켄, 제미니 등

다양한 대형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이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페이팔 또한 아일랜드에 기반을 두고

암호화폐 사업을 적극 확장 전개해 나가게 될지

관심있게 볼만한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페이팔(PayPal)이 아일랜드에서 암호화폐 고용에 열중하고 있다고 아이리시 인디펜던트(Irish Independent)를 인용한 유투데이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이팔은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한 사업부에 여러 개의 암호화폐 관련 일자리가 채용하고 있다.


[페이팔]

페이팔은 2020년 10월 디지털 자산에 대한 네트워크를 대폭 개방해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이어 미국 내 암호화폐 거래가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지난 3월 암호화폐 체크아웃(check out with Crypto, 결제 시 페이팔 월렛에 있는 암호화폐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달러로 환전해 거래를 처리하는 서비스) 기능도 도입됐다.

댄 슐만 CEO는 이번 주 초 페이팔의 2분기 어닝콜(수익결산 컨퍼런스콜)에서 “잘하면 올 8월 영국에서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페이팔은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인출 기능을 개발 중이다. 로빈후드와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많은 회원들이 문제 삼는 IOU(I-owe-you, 차용증서. 즉, 보유만 증명)만 제공한다.

[유럽의 암호화폐 허브]

아일랜드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인재를 찾는 기업은 페이팔만이 아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지난달 더블린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국 대형 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Mellon)도 지난 5월 아일랜드 수도에 암호화폐 부서를 개설했다.

같은 달, 윙클보스 쌍둥이가 이끄는 뉴욕에 본사를 둔 제미니 거래소는 더블린에 유럽 기반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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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간바이 08.04 23:03  
수고가만내요
다리아 08.07 22:07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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