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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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전문가 “비트코인 선물 ETF에 대한 수요, 과대평과”
블룸버그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ETF에 대한 수요가 과대평가 됐을 수 있다”고 전했다.  발추나스는 “SEC가 프로쉐어스(ProShares)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에 대한 승인을 연기 할지에 대한 결정을 며칠내에 해야한다. SEC가 연기 발표을 안한다면, 프로쉐어스가 10월 18일에 출시되는 첫 비트코인 선물 ETF가 될 수 있다. 지금 현황은 특별하게 무소식이 희소식은 경우이다”고 전했고, 이어서 “암호화폐 선물 ETF에 대한 수요가 과대 평과 됐을 수 있다.  현물을 기반으로 한 ETF와 달리 선물 기반의 ETF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도권을 차지하지 못할 것인데, 투자자들은 파생상품보다 실제 자산과 연동된 펀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 뱅크오브어메리카 은행, 비트코인 대신 관련 주식 소개
최근 뱅크오브어메리카(BOA)가 “무시하기에는 너무 큰 암호화폐 자산의 한 조각을 원한다면 사야 할 주식 종목들이 있고, 디지털 자산의 생태계는 비트코인보다 훨씬 크다”고 전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뱅크오브어메리카는 “올해 상반기에만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에 벤처 캐피털 자금 170억달러가 투자됐다.  이는 금융과 공급망, 게임,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자산의 거래와 운영 등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기업을 만들어낸다”고 분석했다. 이후 뱅크오브어메리카는 “디지털 결제업체 페이팔은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주식, 또한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일부 대형 은행주외에도 대체불가토큰(NFT) 분야에 진출한 폭스, 아이하트미디어, 디즈니, 워너 뮤직 그룹 등을 추천했다.

외신 “이번 비트코인 상승 랠리, 개인 투자자 주도 상승 아냐”
암호화폐 장외거래 서비스 제공 업체인 B2C2의 데이터를 인용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매수 편향적이긴 하지만, 이번 상승랠리를 개인(리테일) 투자자들이 주도한 것 같지는 않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B2C2 측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10월 3일부터 10일까지 57.4%의 물량이 매도에 집중된 반면, 장외거래(OTC) 데스크에서는 54.8%의 비율로 매수세가 우세했다”고 분석했다.

코인베이스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 예정… 대기자 명단 오픈
코인베이스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P2P 마켓플레이스인 코인베이스NFT(Coinbase NFT)를 출시할 에정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베이스 측은 “우리의 임무는 전세계의 경제 자유성을 높이는 것이다. NFT는 이 임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NFT 아티스트는 전통 미술계를 뒤흔들었고 패션, 게임, 음악 등 산업 역시 NFT를 새로운 형태의 창의성과 소유권을 위한 힘으로 인식하고 있다. 다만, NFT의 사용자 경험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NFT 발행, 구매, 전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NFT 마켓 플레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가 수백만 명의 비트코인 투자를 도운 것과 마찬가지로 NFT에서도 동일한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플랫폼은 이더리움 기반 ERC-721 및 ERC-1155를 지원하며, 멀티체인 지원도 계획 중이다. 서비스 대기자 명단은 12일(현지시간) 오픈된 상태다.

비탈릭 “ETH, 가치저장 수단 역할 BTC 능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창시자가 최근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 이더리움이 가격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을 능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치는 화폐에서 나오지만, 이더리움의 가치는 생태계에서 나온다. 이것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탈릭 부테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DAO(분산형자율조직)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DAO의 문제점은 대부분 소소한 것들이다. DAO는 큰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전했다. 또 NFT와 관련해서는 “디파이 및 암호화폐 투자자와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이더리움으로 유입시키고 있다. 문화적인 관점에서 NFT는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두번째 채굴자 “크레이그 라이트는 사토시 아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더스틴 트람멜(Dustin Trammell)이 트위터를 통해 크레이그 라이트가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닌 증거를 제시했다. 트람멜은 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 출시 10일만인 2009년 1월 13일 자신의 첫 번째 블록을 채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몇몇 버그를 고치는 대가로 사토시로부터 25개의 코인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그가 받은 코인들은 크레이그 라이트의 주소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은 트랜잭션 출력(UTXO)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트람멜은 자신의 프라이빗 키를 사용해 메세지에 서명하며 초기 비트코인 블록을 채굴했음을 증명한 바 있다. 이어서 그는 “제네시스 블록을 채굴한 주소에 서명을 남기면 쉽게 증명 가능하지만, 크레이그 라이트는 사토시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英 전 재무부 장관 “영국, 암호화폐 산업 기회 잡아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최근 영국 런던 소재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에 고문으로 합류한 전 영국 재무부 장관 필립 해먼드((Philip Hammond)가 “영국은 암호화폐 산업 성장이 제공하는 새로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이 디지털 자산을 수용하도록 돕지 않는 규제 당국은, 세계적인 경쟁 업체들에게 뒤쳐질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해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기업들이 디지털 자산을 수용할 수 있도록 법적 틀을 마련하고 이행하는 것이다. 스위스, 독일,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 등 국가의 규제당국들은 이미 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영국은 이 같은 국제적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채굴 업체 비트디지털, 앤트마이너 채굴기 1만 대 추가 구매
미국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 업체 비트디지털(Bit Digital)이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 업체 비트메인과 비트코인 채굴기 1만 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비트디지털 측은 추가 구매 물량이 설치되면 최대 1.0 EH/s의 해시 파워를 추가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테조스, 싱가포르 기반 가변 자본회사 토큰화 개념증명에 프로토콜 제공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테조스가 싱가포르의 증권형 토큰거래소 인베스타X(InvestaX) 및 스위스계 UBS 자산운용 등이 결성한 싱가포르 기반 가변 자본회사(Singapore Variable Capital Company, 이하 e-VCC)의 토큰화 개념증명(PoC)에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e-VCC 프로젝트에서 펀드 관리사, 펀드매니저 및 투자자들이 싱가포르 기반 VCC를 활용해 실용적으로 펀드 관리를 할 수 있는지 여부와 펀드 관리의 효율적인 수명 주기, 잠재적 거래 가능성, 작업 방식 프로세스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테조스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글로벌 유망 기업들이 분산원장기술(DLT)를 사용해 새로운 시장 기회와 운영 모델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익명 오픈씨 사용자, ‘오징어 게임 초대 카드’ NFT 발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포어캐스트에 따르면, ‘9194C0’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익명의 오픈씨 사용자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관련 NFT를 약 2,000 개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NFT는 오징어 게임 드라마 내 ‘생존 게임’ 초대 카드를 본 떠 만든 것으로, 각각의 NFT 카드에는 ‘모험적이고 신비로운 메타버스 게임에 참여하기 위한 초대장’이라고 적혀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서치 “인도 암호화폐 보유자 수 세계 최다…1억 명 넘어”
인도 현지 미디어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브로커츄즈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인도 암호화폐 보유자는 1억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암호화폐 보유자를 보유한 국가”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해당 보고서는 “인구 비율로 볼 때 인도 인구의 7.3%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백분율 기준 인도의 암호화폐 보유자 비율은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비율로 볼 때 우크라이나가 12.73%로 가장 높았으며, 러시아가 11.91%, 케냐가 8.52%, 미국이 8.31%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장조사기관 칸타르에 따르면, 도시에 거주하는 인도인의 19%가 향후 6개월 내 암호화폐에 투자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답했으며, 75%가 비트코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가능, 8만달러선까지 상승 여력”
비트코인이 7월 저점 이후 90% 이상 급등한 후 신고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의 최근 랠리는 글로벌 시장 불안 속에서 주식, 채권, 금 가격 하락세와는 대비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 아시아태평양 책임자 Vijay Ayyar는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은 가능하다. 차트 패턴에 입각해 약 8만~8만5000달러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며 “단기 저점은 5만달러”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비트코인이 51000달러를 돌파한 후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나타났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차트에서 일목균형표(Ichimoku cloud)도 과거에 추가 상승을 예고했던 시그널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르면 단기 모멘텀이 장기 추세를 넘어섰다. 이밖에 세계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서 올해 12월 만기 행사가 8만달러 콜옵션 오픈 포지션이 행사가 4만달러 풋옵션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계절적으로 보면, 10월 비트코인 상승률은 지난 3년간 평균적으로 이더리움보다 약 13%p 앞선다.

ARK 인베스트 ETF, 코인베이스 주식 첫 매도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ARK 인베스트 ETF가 11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 주식 9만8427주를 매도했다. ARK가 코인베이스 주식에 투자한 이래 첫 매도다. 현재 ARK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코인베이스 비중은 5.62%로 네 번째로 많다. 최대 비중은 테슬라(9.85%)가 차지한다.

분석 “비트코인 추가 저항선 돌파, 신규 투자자 FOMO 필요”
AMB크립토가 온체인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개인투자자의 FOMO(흐름을 놓치거나 소외되는 것에 대한 불안 증상) 심리는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고 10월 12일 진단했다. 미디어는 “개인투자자는 장기 시장 구조 형성에 기여하진 않지만, 주요 저항선을 지나 랠리를 촉발하는 데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수신 주소 수는 연간 평균치를 훨씬 밑돌고, 트랜잭션 수도 2020년 평균치보다 적다. 거래소 순이체량의 경우 유입과 유출이 중립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지난 몇주 간 장기 홀더들이 비트코인을 42000달러, 50000달러선까지 끌어올렸지만, 추가 저항선을 깨기 위해서는 신규 개인투자자들의 FOMO 심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a16z 파트너 “NFT, 소유하거나 휴대할 수 있는 가상상품”
미국 실리콘밸리 유력 벤처캐피털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의 파트너이자 암호화폐 펀드 총괄인 크리스 딕슨(Chris Dixon)이 트위터를 통해 “NFT는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소유하거나 휴대할 수 있는 가상 상품”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가상 상품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안드레센 호로위츠는 8월 말 기준 188억 달러 자산을 운용 중인 실리콘 밸리 대표 벤처캐피털이다.

분석 “폴리곤 가스비 인상 후 일평균 거래량 반토막”
우 블록체인이 트위터를 통해 “폴리곤(MATIC)이 가스비를 1Gwei에서 30Gwei로 인상한 후 일평균 거래량이 600만 건에서 300만 건으로 반토막 났다”고 전했다. 앞서 9일(현지시간) 폴리곤은 스팸 트랜잭션을 줄이기 위해 가스비를 30Gwei로 인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현재 5.29% 내린 1.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 과세’ 시행 유예 개정안 또 나왔다…‘벌써 4번째’
세정일보에 따르면 12일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소속 조명희 의원은 가상화폐 양도·대여 소득에 대한 과세 시기와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가상화폐 과세 시점을 기존 2022년에서 2023년 1월 1일로 1년 늦추고, 가상화폐 소득의 5000만원까지 공제하되 3억원 이하 소득에 대해서는 20%, 3억원 초과 소득에 대해서는 25%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근까지 가상화폐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 발의된 개정안은 조명희 의원의 법안을 포함해 총 4개다.

영국 전 재무부 장관,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합류
필립 해먼드(Philip Hammond)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이 최근 런던 소재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에 고문으로 합류했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2018년 설립된 코퍼는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등 400명 이상의 기관투자자 고객을 상대로 매달 약 500억 달러의 거래를 처리하고 있으며, 올해 6월 7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해먼드는 “코퍼의 디지털자산 기술을 활용하여 금융서비스가 제공 되는 방식을 혁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12 Comments
정원씨 10.14 06:30  
정보감사합니다
화이팅초심 10.14 06:40  
감사합니다.
루피헐크 10.14 08:22  
감사합니다
안개꽃mk5027 10.14 09:05  
정보 감사합니다
오봉재벌 10.14 09:27  
기사 감사합니다
pjs9418 10.14 10:35  
잘읽었습니다
맥가이버 10.14 11:03  
덕분에 잘 봤습니다 ~
간바이 10.14 12:18  
수고가만내요
디아사탕 10.14 17:46  
정보 감사합니다
짱멘 10.14 21:08  
정보감사해요
소소함 10.14 23:18  
감사합니다 ~
아카시아1 10.15 13:41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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