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미국 첫 ‘비트코인 선물 ETF’ 상장 향후 영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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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국 첫 ‘비트코인 선물 ETF’ 상장 향후 영향에 대해

캐세라세라 16 554

미국 비트코인 ETF가 정식 승인이 되면서 

향후 예상되는 시장 영향에 대해서

다한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시장 자체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향해 맹렬한 기세로 달려가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다각적 측면에서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외신의 예상에 대해서

아래 기사내용을 한 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에 비트코인(BTC) ETF가 상장으로 향후 예상되는 시장 영향 등에 대해 코인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BTC 가격에 대한 영향]

단기적으로는 대형 이벤트 후의 재료가 다 나와 판매 우려 등이 이야기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 요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로는 ETF를 통한 자금 유입과 SEC 승인의 발표 효과를 들 수 있다.

과거 CME의 BTC 선물 상장이나 코인베이스 상장을 고비로 큰 하락을 면치 못한 기억으로부터, 이번 ETF 상장 후도 하락을 전망하는 방향이 일정 수 있으며, 이미 ETF 상장을 전망한 선 매입 자금도 상당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고려하면 ETF 상장 직후는 상응하는 매도 수요의 발생이 예상된다.

단순하게 기대만을 부르는 이벤트 재료도 아니고, 주식시장의 인덱스 이벤트와 같은 단발의 자금 플로우 이벤트가 아니다. ETF 상장을 계기로 한 계속적인 자금 유입의 가능성을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말하는 「셀더팩트(사실에 팔아라)」로 끝나지만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미국 외에서는 BTC 연동의 ETF가 이미 일부 상장되어 있고, 기관투자가 전용의 투자 신탁 등도 암호화폐 투자의 방법으로써 자금 유입이 이미 존재한다. 그러나, 미국 시장에 ETF라고 하는 형태로 상장함으로써 지금까지 이상으로 광범위한 대중에게 투자 기회가 제공된 것으로, 새로운 자금 유입을 전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의 대중투자상품을 정식으로 승인했다는 아나운스먼트 효과는 그동안 주저했던 다른 나라의 규제당국이나 투자자층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까 생각된다. 향후, 미국에 한정하지 않고, BTC나 ETH를 투자 대상으로 한 대중용 투자 상품의 조성이 증가해 나갈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한다.


[금 ETF의 예시]

금(GOLD)의 경우, 세계에서 첫 ETF는 2003년 3월에 오스트레일리아에 상장되었다. 미국에서는 현재 세계 최대의 GOLD의 ETF인 GLD가 상장된 것은 2004년 11월이다. GLD는 착실하게 자금 유입의 도구가 되어 GOLD의 보유고를 증가시켜 가격의 하한선 지지 요인이 되었다. 그 결과, 2004년에 400달러 전후였던 GOLD 가격은 투자 수요의 증가를 수반해 최근 1800 달러까지 상승시켰다. 같은 투자성이 있는 귀금속이며, GOLD 이상으로 희소성이 있는 플래티넘(백금. 플래티넘 지상재고는 GOLD의 20분의 1)의 가격이 2004년에 800 달러로 GOLD의 2배였던 것이 최근은 1000 달러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현재의 GOLD의 가격이 그 나름대로 투자 수요로 끌어 올려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1634738286598477_5f1b56c926.jpg출처 : SPDR Gold Shares


[그 외]

BTC의 가격수준 이외에 대한 영향으로 상정되는 것은 선물 일드(yield·가격차이)의 변화와 다른 금융자산과의 상관관계가 있다.

선물 일드의 변화에 대해서는, 콘탱고(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상태)가 항상적으로 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상품(실물 자산)의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는 기본적으로 현물 보유 비용이나 현물보유 메리트, 미 달러 금리 등으로 설명된다만, 재정거래(아비트라지)가 작용하지 않거나, 작용하기 어려운 환경 하에서는 시장의 수급에 의해서 크게 왜곡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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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승인된 BTC의 ETF는 선물 ETF이므로, BTC와 ETF에 계속 연동하기 위해서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선물시장에서 롤오버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 (선물 만기가 다가올 때 다음 만기로 갈아탈 때. 롤오버) 구체적으로는 결제 기일이 임박한 최근 매수 포지션을 결제하고, 보다 결제 기일이 먼 기일에 새롭게 매수 포지션을 세우는 행위다.


일부 전문가는 비트코인 선물 시세의 콘탱고 현상이 일반적인 만큼 롤오버 비용은 계속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며, 상품 수수료 등도 다른 상품보다 높아 ‘BITO(프로셰어스의 비트코인 전략 ETF)’에 대한 인기는 사그라들 수 있음을 주장하기도 한다.

향후, 자금 유입에 의해 ETF의 순자산 잔고가 커져 가는 것에 따라, 이 롤오버 압력은 강해진다. 시장에는 롤오버와는 반대로 거래를 하는 재정거래자 등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극단적인 것은 아닐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수익으로 보면 현물과 ETF로 비교하면 현물의 수익이 웃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도 ETF를 선호하는 메리트로서는, 주식 등과 같은 계좌로 거래를 할 수 있거나 손익 통산이나 세율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ETF 상장에 의해 주식 등과 같은 계좌 내에서 포트폴리오의 하나로서 BTC나 ETH의 포지션이 관리되어 가게 되면, 주가 지수 등의 타리스크 자산과의 상관관계는 높아져 가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과거 데이터로 계산하여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분산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BTC를 가진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당초 생각했던 리스크 분산효과는 희석되어 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예를 들면, 리스크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포트폴리오로서 운용되고 있던 주식과 동시에 BTC도 매각되는 일이 장래 일어날 것 등이 예상된다.

앞으로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암호화폐 이외의 리스크자산 동향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과 동시에 금융시장 전체의 리스크선호에 일시적으로 좌우된 결과 뜻밖의 투자기회가 나올 수도 있다.


확실히, 미국 외에서는 BTC 연동의 ETF가 이미 일부 상장되어 있고, 기관투자가 전용의 투자 신탁 등도 암호화폐 투자의 방법으로써 자금 유입이 이미 존재한다. 그러나, 미국 시장에 ETF라고 하는 형태로 상장함으로써 지금까지 이상으로 광범위한 대중에게 투자 기회가 제공된 것으로, 새로운 자금 유입을 전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의 대중투자상품을 정식으로 승인했다는 아나운스먼트 효과는 그동안 주저했던 다른 나라의 규제당국이나 투자자층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까 생각된다. 향후, 미국에 한정하지 않고, BTC나 ETH를 투자 대상으로 한 대중용 투자 상품의 조성이 증가해 나갈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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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울엄마 10.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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