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저가매수 적기 vs 약세장 진입...누구 말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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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가매수 적기 vs 약세장 진입...누구 말이 맞나

임곡 31 539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난해 11월 사상 최고치인 약 69,000달러에서 40,000달러 저항선까지 하락하며 큰 변동성을 보였다. 특히 새해 들어서 10% 넘게 급락하며 시장이 기대하고 있던 '1월효과'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최근 비트코인 급락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긴축에 대한 우려에 더해 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의 12%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비트코인 ​​채굴 허브인 카자흐스탄의 대규모 소요사태로 채굴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투자심리를 가리키는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Crypto Fear and Greed Index)'도 10/100까지 떨어지며 '극단적 공포' 단계를 지속하고 있는데, 해당 지수가 10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7월 21일(현지시간) 이후 처음이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암호화폐 채굴 활동을 금지하는 중국의 정책으로 인해 3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했었다. 

 

한편 최근 비트코인 급락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은 지금이 저가매수 기회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례로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on, TRX) 창시자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이 최적의 매수 시기다. 바닥매수(BTFD)하자. 나는 100 BTC를 구매할 것"이라면서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을 태그했다. 

 

31 Comments
만세인 01.14 05:27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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